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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오미자 효능 먹는방법

# 오미자 효능 먹는방법 부작용 총정리


오미자는 단백질, 인, 철, 칼슘 등

다양한 유기산이 들어있어서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오미자의 다양한 효능과 더불어

부작용, 먹는 방법까지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미자 효능


오미자는 다섯가지 맛이 모두

들어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실제로는 신맛 위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신맛은 갈증을 해소해주지요.

여름철 더위에 입이 마를때

오미자를 달여 마시면

갈증이 멎고 생기가 돌게 됩니다.


예로부터

5~6월에는 오미자를 먹어서

오장의 기를 보익해왔다고 합니다.


신맛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신맛은 몸에서 무엇이든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거두는 역할을 합니다.


오미자는 심장의 기를 조절해주며

땀을 거두고 기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양기가 허약해서 저절로

땀을 흘리는 자한증은 물론

유정이나 몽정 치료에 활용되고

소변이 잦은 것을 막아줍니다.


한의학에서 성기능의 근본은

신장을 말하는데,

오미자는 따뜻한 성질이 있어서

신장을 보익하는 효과가 큽니다.


따라서 정력을 증강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미자의 씨와 열매로 구성된

대표적인 강화처방으로


오자환(구기자, 토사자, 복분자, 

오미자, 차전자 또는 사상자)

독계산(육종룡, 토사자, 

오미자, 원지, 사상자) 등의

구성 약재로 오미자가 포함됩니다.


■오미자 먹는 방법


오미자는 그냥 달이면 안됩니다.

직접 뜨거운 물에 넣고 달이는 것이 아니라

오미자를 냉수에 10시간 이상 담가두어

우러난 물을 끓여야 합니다.


그래야 떫은맛 신맛이 없어지게 됩니다.


오미자는 술로 담가 마셔도 좋습니다.

양기가 허약하여 땀을 많이 흘릴때

황기와 계피를 추가하면 좋습니다.


오미자 술은 

몸이 피로하며 기침 천식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가 좋습니다.


■ 오미자 주의해야 하는 체질


열로 인한 기침이나 천식,

찬바람으로 생긴 감기 등에는

오미자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몸이 무겁고 잘 붓는 체질,

땀이 잘 나지 않고

소변을 적게 보는 체질도

오미자는 먹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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